편지쓰기 - 복녀에게 복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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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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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복녀에게
안녕. 나는 네가 힘겹게 살았던 나라, 21c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xx이라고해.
지금은 봄이라 밖에 꽃들이 너무 예쁘게 피어있고 꽃향기도 좋은데;; 가끔 봄이라는 것을 잊게 할 만큼 더운 날씨가 지속되곤 해. 네가 살았던 시대에 이 꽃향기가 너에게는 무의미 했을거라고 생각하니깐 아쉽기도 하다. 하지만 지금 나도 이 꽃향기를 맡으면서 여유를 부릴 시기는 아니야. 왜냐고? 난 지금 대학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이거든. 아침 5시에 일어나서 학교에 가야하고 12시가 넘어서야 집으로 돌아오니깐 말이야. 하지만 네가 보냈던 시절에 비하면 나의 이런 투정이 아무것도 아닐꺼야 그치?.
처음에 책에서 너의 삶에 대해 알게 되었을 때 난 네가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인 줄만 알았어. 그런데 알고 보니깐 너도 19살이더라고?.. 아마 너의 생활이라던가 태도에서 그렇게 느꼈던 것 같아. 15살에 시집을 가서 힘든 환경 속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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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lychahu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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