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섬과개를 읽고나서 도도와 미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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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섬과개를 읽고나서 도도와 미르에게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도도와 미르에게
도도, 미르야 안녕?
나는 너희들이 나온 책을 재미있게 읽은 유림이라고 해.
소매물도로 처음 갔을 때, 기분은 어땠니? 혹시 무섭지는 않았니?
파란 비단같은 바다는 너희들의 뒤에 있을 때 참 아름답게 보였단다.
이제 바다냄새가 어떤건지 알것같니? 끝없는 푸른바다의 냄새..그곳은 참 좋지?
너희들이 처음 소매물도로 갔을 때 아저씨와 아줌마, 다솔산장의 식구들이 잘 해줘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었어. 배를 타고 하늘을 봤을 때 기분이 참 상쾌했지?
정다운 다솔산장, 그 곳의 식구들은 참 좋지? 할머니들이 마당에 해초를 널고 있는 모습고 참 정겹고 말이야. 그렇지않니?
하얀 집 옆의 다솔산장에서는 여러 식구들이 있잖아. 모두들 건강한지 보고싶다.
물론, 도도와 미르 너희들도 잘 지내고 있겠지? 너희는 건강하니까 그럴꺼야.
미르는 부산으로 떠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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