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처럼을 읽고.
안녕하세요 김하인씨. 저는 김하인씨가 쓰신 소설 ‘소녀처럼’이라는 책을 읽은 학생입니다.
친구가 추천해주어서 읽었던 ‘소녀처럼’ 이란 책. 두 권의 책을 읽으면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했습니다. 두 남녀의 안타까운 사랑을 그린 이 책은 제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모르고 지내던 두 사람이 우연히도 만나게 되었고, 그때부터 싹트기 시작한 고등학교 여학생의 짝사랑이 점차 발전해가면서 다른 어떤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사랑으로 발전하는 것을 보면서 가슴이 찡하기도 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