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람기>옛기억을 떠올릴수 있게 해준 소년에게..
안녕? 나는 xx이라고해.
넌 지금 성인이 되어 어린시절을 회상하고 있지만 난 어린시절 너에게 편지를 쓰려고해.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도시이지만 이곳에서도 따스한 햇살 아래 봄을 알리는 꽃이 피고
살랑살랑 봄바람을 느낄수있어. 네가 있는 곳의 봄은 어때?? 아마 내가 살고 있는 이 도시보다
봄을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있을거라고 생각해.
처음 너에 이야기를 듣고 많은 친근감을 느꼈어.
너의 이야기는 꼭 나의 어린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