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님 소설 아버지에 나오는 아버지께 쓰는 편지...
아버지 주인공 아버지님께...
안녕하세요?
아버지라는 소설책을 읽고 아버지 님께 이렇게 몇 자 적어 봅니다.
지금은 비록 이 세상에 안 계시지만 정말 이 시대에 아버지 같은 분은 안 계실 것입니다. 딸들과 아들, 그리고 부인을 사랑하는 마음을 겉으로는 사랑한다는 내색을 안 하시고, 혼자 35의 관문, 또 딸 이 쓴 편지는 보고 어떻게 그렇게 부정적인 것들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는지 정말 부럽습니다. 부정적인 것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