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순수한 무법자, 조나단 시걸에게 갈매기꿈

감상문 > 기타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파일  순수한 무법자, 조나단 시걸에게 갈매기꿈.hwp   [size : 25 Kbyte]

조회  33 다운  0 가격  500 분량  1 Page
신뢰도  
  _%
평가  등록일 : 2011-08-14

자료설명

순수한 무법자, 조나단 시걸에게 갈매기꿈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리처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을 읽고
2116 방가영
순수한 무법자, 조나단 시걸에게
어느덧, 우울했던 장마가 끝나고 하늘의 따사로움이 줄지 않는 여름이구나.
안녕? 편지 써본지가 좀 오래 돼서 서툴더라도 이해해 줬으면 좋겠어. 오늘도 비행 연습이 한창이겠구나. 더운데 쉬어가면서 해. 알았지? 그동안 플레처도 별 일 없었지? 이제는 제법 의젓하게 제자들을 사랑하며 가르치지 아마? 내가 생각해도 참 대견스럽단 말이야.
나가 이렇게 너에게 편지를 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 그냥 옛날 이야기나 해볼까 해서.
처음 내가 너를 알게 된 것은 중학교 때였어. 처음 너의 첫인상. 아직도 기억에 남는 거 아니? 나는 처음 네가 참 별나고 괴짜로 생각됐어. 먹지도 않고 하루종일 비행연습만 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않는. 아무튼 이해하기 힘들었어. 그런데 너를 보면 볼수록 너를 이래하게 되었고. 네가…(생략)

연관검색어 #Tag
갈매기조나단  

← 비슷한자료
← [독후감]갈매기 - 시련을 딛고 일어서는 조…(생략)   [+]
← 은빛연어와 갈매기조나단이 추구한 삶의 공…(생략)   [+]

 장바구니
(보관된 자료가 없습니다.)



등록정보
ID : zorokim
No : 1098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