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안녕하세요?
긴긴 장마가 끝나고 요즘은 날씨가 다시 후덥지근 해 졌네요 편안히 잘계시는지요..?저는 스님을 존경하는 수많은 사람들 중 한명인 평범한 여고생 김혜진입니다
작년 생일 날 저는 "산에는 꽃이 피네" 책을 선물 받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언론매체를 통해서나 부모님,할머니 말씀을 통해서 스님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던 제게는 참 좋은 선물이었습니다 저희집안은 불교집안이라 저는 어릴적부터 절에서 큰스님들외에도 여러스님들을 많이 뵈어오면서 자라왔습니다 부모님이나 할머니는 큰스님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