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투성이 마녀를 읽고…
실수투성이 마녀 할머니께
안녕하세요?
할머니는 두꺼운 코트에 치마를 열개정도 껴입고 있으니 아무리 추운 날씨가 와도 할머니를 춥게 만들수는 없겠군요.
할머니는 100살을 넘기셨어도 어린 마녀라는게 믿겨지지가 않아됴. 우리나라에서는 100살이면 호호 할머니가 되어서 꼬부랑 지팡이를 짚고 이가 빠진 홀죽한 입에 흰머리카락을 쪽지우고 다니실텐데 할머니는 얘기 취급을 받고 있으니 얼마나 웃기고 황당했는지 몰라요.
그리고 더욱 어처구니 없는 일은 마녀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