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아다다에게 백치아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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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백치 아다다`의 아다다에게
아다다야, 안녕? 난 xx라고해.
네 이름이 아다다가 아닌 줄은 알고있지만 사실 정확한 너의 이름은 알 수가 없었어.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
아다다야~ 네가 살고 있는 하늘나라는 지금 날씨가 어때? 가보진 못했지만 참 따뜻한 곳 일 것 같아.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는.. 그리고 네가 살고있는 곳이기 때문에 더욱 더 그러길 바라고있어. 내가 대구에 살고 있다고 했지? 대구는 다른 곳보단 더운 곳이라지만 아직은 아침저녁으로는 바람이 쌀쌀하게 느껴져.
아다다야, 네가 살았던 시대로부터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시대까지는 벌써 수 십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어. 너는 상상도 못하겠지만 지금 이곳은 참 많은 것이 변해있단다. 그러나 여전히 물질중심주의가 사회전반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 없는 것 같아. 아니, 어쩌면 더욱더 심해졌다고 해야 사실이겠지. 물론 나 역시 이런 생…(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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