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우정을 가진 마리슬랭씨
안녕하세요, 마리슬랭씨! 저는 혜미라고 해요. 제 소개를 하자면,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19 살 여학생이예요. 저는 마리슬랭씨처럼 얼굴이 빨개진다거나, 르네씨처럼 재채기를 하는 그런 특이한 특징은 없지만, 나름데로 독특한 아이랍니다.
마리슬랭씨 이야기를 읽게 된 건 제 친구를 통해서예요. 그 친구가 마리슬랭씨를 정말 무척이나 좋아하거든요.. 제가 이렇게 마리슬랭씨께 편지를 썼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자기도 쓰고 싶어 할꺼예요^^ 제 친구는 마리슬랭씨의 이름 `까이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