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님 소설 아버지
주인공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내방 책꽂이에 아버지라는 책이 꽂혀 있었다.
책읽기는 싫어하는 나이지만 한때 유명했던 책이고 엄마고 한번은 꼭 읽어보라고 말했던 책이기에 방학 때 시간을 내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책을 읽고 주인공 아버지께 편지를 써 볼까 하고 이러고 있다.
먼저 전 주인공인 아버지께 해줄 말이 너무도 많습니다..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 말은
왜 자신 감정을 겉으로 표현하지 못하나……
가족들이라면 정말 편한 사람들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