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의 안현집 아주머니께
안녕하세요? 안현집 아주머니. 저는 xx이라는 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편지를 보내서 놀라셨죠? 수행평가 때문에 고민고민 하다가 아주머니께 이렇게 편지를 보내게 되었답니다. 아주머니 혹시 `감자`의 복녀 라는 사람을 아세요? 아주머니의 이야기를 읽다보니깐 문득 `감자`의 복녀와 아주머니가 참 많이 닮았다는걸 느끼게 되었어요. 돈이 최고라는 가치관이랑 도덕적 의식이 타락해 있다는 점이 아주머니와 복녀의 닮은점이죠.
지금 제가 살고있는 사회도 아주머니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