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알프스의 소녀 영원한 마음의 친구 알프스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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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원한 마음의 친구
알프스의 소녀를 읽고
하이디!
은색의 산봉우리 밑으로 뭉게구름 피어오르고, 철따라 아름다운 꽃과 푸른 나무와 부드러운 풀밭, 산새들의 노래 속에 흐르는 시냇물 소리, 그 속에서 멀리멀리 메아리 쳐 들려오는 너의 이름부터가 나의 마음에 꼭 들었단다.
엄마 아빠가 안 계시지만, 알름 할아버지와 ‘백조’와 ‘곰’이라는 귀여운 두 마리의 양, 그리고 양치는 소년 페터와 매일같이 알프스 산을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하이디가 난 너무 부럽기만 했단다.
착하고 인정 많은 하이디!
여덟살이 된 너를, 목사님이 열심히 권했는데도 학교에 보내 주시지 않는 할아버지가 얄밉고 안타까웠지만, 그러나 누구보다도 하이디를 사랑하는 할아버지 곁을 이모에게 억지로 이끌려 떨어져 살아야 했을 때, 나는 할아버지가 불쌍하고 가엾어서 마으이 아팠단다.
눈먼 페터 할머니가 두 눈에 눈물…(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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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kim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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