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거서 크리스티에게.
안녕하세요 애거서 크리스티님. 저는 얼마 전에 크리스티님이 쓰신 책을 읽은 한국의 한 청소년입니다. 제가 이렇게 크리스티님께 글을 쓰는 이유는, 책을 읽고 크리스티님과 대화를 나눠보고 싶어서였어요.
제가 이 책을 산 건 인터넷에서 였는데요. 원래 저는 책을 직접 보고나서 내용을 보고 인터넷으로 주문을 하는 편이거든요. 그렇지만 이 책은 처음으로 내용도 보지않고 인터넷에서 책을 발견하자마자 바로 구매를 했어요. 제목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크리스티님이 쓰신 <그리고 아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