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얀.A.씨. 저는 xx합니다. 한국인이죠.
전 지금 정말로 시간여행이라도 하고싶은 심정이에요. 당신이 다음날의 테스트를 위해서 시계 수리공의 타임머신을 몰래 탔을 때의 기분처럼요. 시험이라는 것은 정말로 사람을 고통스럽게 하죠. 물론 가슴 설레게도 하지만요. 그렇지만 그럴 수는 없겠죠. 아직 과학이 발달 못해서가 아니라, 시간이라는 것은 다른 추상적인 모든 것이 그렇듯 그대로 흘러갈 뿐, 다른 요소가 작용한다면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아무리 힘겨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