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에게..
"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손발이 다 닳도록 고 생 하시네..."
사랑 그 하나만으로도 가슴 벅찬 가족을 왜 그토록 소중한지 몰랐을까요?
모두들 이렇게 말하곤 하죠.,.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은수 어머니를 보면서 절실히 느낀 부분 이죠...
갑자기 편지를 받고서...무슨 생각을 하셨을지...짐작이 가요.
생전 말 한번 해보지 못하고 얼굴한번 못 보았던 아이가 나에게 편지를 쓰다니...
이제 제 소개를 할께요.
안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