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 할아버지께
안녕하세요?
엘리사 할아버지 저는 중학교에 다니는 김택우라는 학생이에요.
저는 할아버지께서 하신 말씀과 행동을 보고 할아버지를 존경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할아버지께 편지를 쓰게되었어요. 먼저 할아버지는 아직도 할 일이 많이 있고 가족들에게 모든 일을 맡길 수 없다는 친구 에핌 할아버지에게 “언젠가 우리는 죽어. 우리가 없어도 아이들은 잘 살아가네. 걔들도 이제는 스스로 일 할 수 있게 해야지.”라고 하면서 이제는 예루살렘으로 성지 순례를 하러 갈 때가 되었다고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