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영희언니에게 영희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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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영희언니에게 영희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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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영희 언니에게...

영희 언니 안녕하세요?
모르는 사람이 편지를 해서 당황스럽고 놀라셨죠??
음..저는 대구경북여자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최미진 이라고 해요.

이렇게 편지를 쓴 이유는 소설 속 인물에게 편지를 쓰는 독서 수행평가 때문이에요.
이런 기회가 생겨 영희 언니에게 편지를 쓰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언니라고 해서 이상하시죠? 무슨 호칭을 해야 하나 고심한 끝에 이게 나을 것 같아 언니라고 부릅니다. 괜찮지요?

저는 지금 힘든 고3이라는 처지에 있는데도 공부는 안하고 빈둥빈둥 거리면서 놀고 있어요. 쫌 한심하죠??
영희 언니는 학생인 데도 가정형평상 어쩔수 없이 공부를 포기하고 일찍이 사회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말이죠..얼마나 공부를 하고 싶었을까? 하고 생각을 해 보았어요.
언니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도 많죠?? 그런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라도 공부할 때 감사 하는 마음으로 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속담에 이런말이 있잖아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그러니 언니 포기 하지마시고 힘내세요!!
혹시 몰라요 정부에서 저소득층 자녀에게 생계비 지급을 해주어서 공부를 하게 될지...!!

형편이 어렵고 아저씨 까지 돌아가셔서 약한 마음먹어 하지 말아야 하는 행동을 해서는 절대로 안돼요!! 그건 정말 어리석은 행동인거 아시죠??
죽을 마음으로 악착같이 살아가야죠. 아주머니 생각도 하셔야 해요.
아주머니는 언니 오빠들 보다도 충격이 두배?? 아니 더 많이 드실거에요. 누구 보다도 아저씨를 사랑하고 존경하셨으니까요.
언니는 누구보다도 잘 해내실거라고 전 믿습니다.^^
여자의 파워~ 힘을 보여주세요!!

저는 아직 부무님이 살아 계셔서 아픔을 잘 모르겠지만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가 생각이 나네요. 그때 할머니 보다 더 많이 운 기억이 어슴푸레 나네요.^^;;
할아버지께서는 젊은 어른보다 더 건강 하시고 저를 많이 아껴주셨는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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