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오발탄을 읽고서 오발탄독후감 오발탄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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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2-22

오발탄을 읽고서 오발탄독후감 오발탄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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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발탄을 읽고서>

1. 세 인물 성격분석 및 비판하기
<철호>
법과 도덕을 중시하며 어기는 일이 없고, 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불평하지 않고 자신의 일을 꿋꿋이 알아서 해나가는 인물이다. 하지만 의지력이나 설득력이 없고 어떠한 나쁜 상황과 직면하게 되면 너무나 쉽게 무너진다. 또한 슬픈 상황이 닥치게 되면 자기 자신을 자학한다.

<영호>
철호와 정반대의 인물로 무엇인가 하려는 의지력이 없고 세상을 너무나 부정적으로 바라보며, “남들도 그렇게 사는데, 나라고 왜 그렇게 하면 안돼?”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한마디로 정말 나태한 인간이다. 형이 얼마나 힘들어하는지는 헤아리지 못하고 언제나 비관적인 생각으로 형을 제대로 도와 집안 살림에 보탬이 될 생각은 하지 않는다.
또한 노력은 하지 않으면서 좋은 결과를 얻길 바라고 세상살이를 너무 쉽게 바라보고, 쉽게 살아가는 인물이다.

<명숙>
집에 보탬이 되기 위해 자기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인물인 것 같다. 그러나 그 희생을 그렇게 올바른 일인 것 같지는 않다. 힘들여 일하지 않고 쉽게 쉽게 세상을 사는 경향이 있고, 그것은 또 다른 방식의 자기 자신의 자학인 것 같다.

2.철호의 입장에서 영호 설득하기
영호야. 이제 우리 둘 모두 정신 차려야 할 상황이다. 이제는 너희 형수님도 없고 이제 명숙이도 그 양공주노릇 그만두어야 할 것 아니냐. 어머니도 보살펴드려야 하고. 이젠 이 형 좀 도와다오. 나라고 지금 마음이 편하겠느냐. 네가 이젠 형수대신 내 힘이 되어주어야지. 이젠 명숙이도 지에 붙어 있게 하고 너와 내가 열심히 살아보자. 영호 너도 이제까지의 일들은 모두 잊고 새로운 삶을 살아야지.
명숙이를 생각해봐라. 오빠가 둘이나 있는데도 양공주노릇이나 하고있고.
저라고 그 짓이 하고 싶어서 하겠느냐? 이제 집에 사내가 둘이나 있으니 무슨 어려움이 있겠느냐.
너나 명숙이나 이제 슬슬 베필도 찾아 시집, 장가도 가야하고..
어떤 일이건 열심히 노력해서 살면 세상도 우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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