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다케에게
안녕하세요, 오토다케..^-^
저는 한국에 사는 중학생입니다.
이제 한창 환절기가 지나고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다 되었네요.
잘 지내시죠..?
오늘은 제가 오토다케가 쓴 오체불만족을 읽어봤어요.
몇 년전에도 읽어봤었는데..오랫만에 보니까 느낌이 새롭더라구요..^-^
오토에게는 좋은 친구들이 많았던 것같아 그 점에서 참 부러웠어요.
같이 영화도 찍고 축제 준비도 하고...
나도 특히 그 야짱이라는 사람 참 멋진 거같아요.
자신이 잘못하게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