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아저씨께 ..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계시겠지요. 그리고 마음속 상처는 다 아무셨는지요.
저는 한국에 살고 있는 xx라고 해요. 와타나베 아저씨께선 한 가족의 일원이 되어 있을수도 있고, 아니면 홀로 삶을 살고 계실 수도 있겠네요.
??노르웨이의 숲??이란 `비틀즈`의 노래를 들어보면 와타나베 아저씨의 젊은 날의 삶과 참으로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요. 저는 그 노랠 직접 들어보진 못했지만, 그 곡의 가사는 접해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그 곡의 가사가 마음속에 더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