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왕자와 거지를 읽고 나서 왕자와 거지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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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2-25

왕자와 거지를 읽고 나서 왕자와 거지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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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와 거지를일고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독후활동]


톰캔티 에게…….

안녕? 너에게 편지를 쓸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인걸. 지금은 아니지만 넌 왕도 해보았고, 지금은 ‘왕이 보살피는 자’ 이기도 하잖아?
솔직히 나는 너에게 해줄 말이 너무너무 많았어, 너는 가난한 거지였지만, 똑똑했고 라틴어도 할 수 있었어. 그리고 너의 꿈은 왕자가 되는 것이 이었지만, 나중에는 진짜 왕자를 만나보는 것으로 바뀌었지.
그리고 넌 왕자를 만났어, 여기서부터 가 잘못된 거야. 넌 왕자를 만나서는 되지 않았어. 너는 거지였고 완자님은 고귀한 분으로 너와는 다른 사람 이였지. 하지만 왕자는 너를 궁으로 들여보냈고, 너의 이야기를 듣고 서로 옷을 바꿔 입기를 권했어, 넌 못 이기는 척 하면서 바꿔 입었고 말이야…….
하지만 신기하게도 서로 옷을 바꿔 입지 않은 것처럼 둘은 너무나 닮았어, 아마도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태어나서 쌍둥이처럼 태어났나봐…….
왕자님은 넝마조각을 걸친 채로 널 다치게 한 문지기를 혼내주겠다면서 뛰어나갔지, 톰 캔디!! 네가 말렸어야지, 왕자님은 지금 제 옷을 입구계시다구!! 혼내 주실 거면 다시 옷을 바꿔 입고 나가라고 말이야 !!
결국 문지기는 왕자님을 거지 톰캔디로 착각을 하곤, 쫒아냈어…….
물론 넌 아무것도 몰랐겠지, 돌아오지 않는 왕자님을 애타게 기다리면서 말이야…….
결국, 너는 궁 안의 ‘왕자님’ 으로 살게 되었고 졸지에 왕자민은 ‘거지 톰 캔티’로 살게 되었어.
나는 너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얼마나 답답하고 왕자님이 너무 불쌍해 보였어.
그런 차림세로 왕자라고 우기긴보다 궁 앞에서 네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게 더 낫다고 생각했지.
그게 다시 왕자가 되는 더 빠른 길이었을지도 모르잖아?
무튼 너는 궁 안 사람들에게 왕자가 아니라고 설명했지만 궁 사람들은 ‘왕자님이 미치셨다.’ 라고 어쩔 줄을 몰라 했지…….멍청하긴, 아무리 닮아도 알아볼걸. 알아봐야지…….
왕 또한 네가 자신의 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고,…(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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