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사람"안아저씨께"
안녕하세요 아저씨??별로 관심은 없으시겠지만 저는 경북여고에 다니는 장유미라고 합니다.
제가 아저씨께 편지를 쓰는 이유는 수행평가때문이기도 하지만 저는 아저씨께 관심이 아주 많답니다.
서울 1964년 겨울은 국어책에도 나오고 문제집에도 자주 나오는 단골메뉴라서 고3이라면 아저씨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예요.하지만 아저씨의 평이 그리 좋은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아내를 잃고 상심해있는 아저씨를 만나 어쩔수 없이 동행하게 된다는 이야기..별내용은 아닌것 같아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