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교수님께
안녕하세요 우에노 교수님.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것은 우연히도 교수님과 하치의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교수님과 하치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문득 그동안 들어왔던 동물학대나, 강아지를 아무렇게나 버렸다는 기사, 그리고 버려진 강아지들이 아픈채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여주었던 대중매체들이 떠올랐습니다.
하치와 교수님의 이야기를 하루빨리 더 많은 사람들이 전해들어야 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제가 들었던 교수님과 하치의 이야기는 특별했습니다. 그동안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