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칠,응오 아저씨 보세요~~
나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게 해준 응칠,응오 아저씨께...........
안녕하세요. 저는 수능을 70일 정도 앞둔 혜원이라고 해요. 올해는 더위가 언제 왔냐 싶을 정도로 비가 유난히도 많이 온 여름이었어요. 그래서 수재민도 많았고.. 비 피해도 많았던거 같아요.가난한 사람은 더욱더 가난해 진다는 말처럼 수재민들은 상황이 변하지 않았는 한 또 작년과 같은 경험을 했을꺼예요.
이거랑 상황은 다르지만 문득 아저씨들 생각이 나는거 있죠. 피폐한 현실속에서 힘든 생활을 하는 두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