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이상한 아저씨에게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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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도 겨드랑이가 간지럽다.
박제(剝製)가 되어 버린 천재에게.
안녕하셔요. 이상한 아저씨,
저는 아저씨 보다 한 5천만 배는 xx라고 해요.
오늘밤에는 비가 내려요. 학교에 다닐 때는 비 오는 것만큼 귀찮은 게 없지만,
집에서 비를 보고 있으니 문득 아저씨 생각이 나네요.
지금쯤 아저씨는 무얼 하고 계실까?
아마= 축축한 아저씨의 이불 속에서 빗소리를 들으며 빗방울 개수를 세고 있지 않을까=
육신이 흐느적흐느적하도록 피로한 지금 제 정신은 은화처럼 맑아요.
(사실은 아까 내일 수학여행을 가는 동생의 김밥 한 줄을 훔쳐먹었기 때문이지요;)
아저씨는 노틀담의 꼽추처럼 세상에 나오기를 꺼리셨죠.
아저씨는 어여쁜 아내를 위해서라고 하셨지만,
제가 보기에는 아저씨는 사람이 가장 무서운 것이라는 걸 알고 계시거나
아니면 투명인간이 되고 싶으셨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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