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낳은 천재 물리학자 이용후 박사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xx라고 합니다. 지금 박사님이 계신 곳은 아주 평화로운 곳이겠죠? 이 세상에서 힘들게 사셨으니 거기에서는 꼭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용후 박사님의 그 조국을 위하는 마음을 보면서 저의 가슴은 두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보장된 미래를 버리고 가족을 남겨둔 체 죽음을 무릎쓰고 조국으로 돌아온 당신의 애국심에 저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자신이 죽는다는 걸 알고 조국을 위해 힘쓸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부와 명예를 버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