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이원복교수의신세상만사신유럽만사를읽고나서 이원복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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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9-28

이원복교수의신세상만사신유럽만사를읽고나서 이원복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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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교수의 신세상만사 신유럽만사를 읽고나서

이원복 교수님께
안녕하세요? 신유럽만사에 대한 책을 읽고, 세계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 있었던 기회를 주신 교수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편지를 씁니다. 예전에 먼나라 이웃나라를 읽고 여러나라를 접해보았는데, 그 내용이 알차고 이해가 잘 되어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저의 소중한 지식의 밑바탕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책 또한 먼나라 이웃나라 못지 않은 정확한 정보와 교훈을 담아 유럽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습니다.
서부와 북부, 중부유럽외에 바타간, 안도라 공화국과 같은 미니국가들까지 모든 나라들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었는데, 그 중 중부유럽에서 독일과 스위스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루지 못한 민족의 통일이라는 과제를 이룬 독일은 유래가 분명하지 않은 게르만족 민족의 역사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프랑크족이 세운 프랑크왕국은 베르뎅 조약에 의해 동서로 분열되는데 이것이 곧 독일역사의 분기점이 되었습니다. 거의 모든 나라의 대부분이 그러했듯이 독일의 역사 한장 한장에도 전쟁으로 인한 피로 얼룩져 있었습니다. 그 많은 분열과 대립의 시기 가운데 히틀러의 나치정권은 특히 다른 민족의 가슴에 못을 박는 처참한 현장이었습니다. 책을 읽는 도중에 제2차 세계대전을 몰고왔던 나치즘의 부활이 21세기에도 영향을 미체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 얼마나 끔찍할까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에 반면, 베를린 장벽을 무너뜨릴 수 있었던 서독 수상의 "냉전과 대립이 아닌 화해와 대화로 동서독일 민족이 서로를 대해야 한다."라는 이 한구절은 지금 우린라가 걸어가야 할 방향을 지시해 주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해주는 듯 하엿습니다.
인구 약 28만 4천명에 달하는 스위스는 독일과는 또 다른 역사와 그 민족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었습니다.무엇보다도 우리나라가 배워야 할 점이 많다는 것이 저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스위스는 노인복지제도가 아주 잘 되어있고, 외국인이나 이웃사람들에게 예의가 바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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