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암스트롱’ 아저씨께-‘인간의 꿈을 이룬 우주 비행’을 읽고-
닐 암스트롱 아저씨,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이라는 나라에 살고있는 중학교 2학년인 여자아이로, 얼마 전에 읽은 ‘인간의 꿈을 이룬 우주 비행’이란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아저씨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인류 최초로 달의 표면에 발자국을 남긴다는 것은 분명 영광된 일이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무섭거나 하지 않으셨나요? 만약에 제가 아저씨처럼 우주로 나가야 했더라면 아마 겁이 나서라도 못 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은 한 인간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