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인간의 꿈이 이룬 우주비행을 읽고 닐 암스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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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11-25

인간의 꿈이 이룬 우주비행을 읽고 닐 암스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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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 암스트롱’ 아저씨께-‘인간의 꿈을 이룬 우주 비행’을 읽고-
닐 암스트롱 아저씨,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이라는 나라에 살고있는 중학교 2학년인 여자아이로, 얼마 전에 읽은 ‘인간의 꿈을 이룬 우주 비행’이란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아저씨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인류 최초로 달의 표면에 발자국을 남긴다는 것은 분명 영광된 일이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무섭거나 하지 않으셨나요? 만약에 제가 아저씨처럼 우주로 나가야 했더라면 아마 겁이 나서라도 못 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이것은 한 인간으로서는 하나의 작은 발자국이지만, 인류로서는 위대한 도약이다.” 라는 아저씨의 말씀처럼 그런 용기가 없었더라면 지금까지도 우리들은 달에 가서 달의 표면을 밟는다거나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나가서 지구가 아닌 다른 별을 탐험하는 것은 공상 속에나 있는 일이며 실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겠지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이 참 많아요. 새처럼 자유롭게 하늘을 날고 싶다고 생각했던 라이트 형제나 프랑스의 몽골피에 형제, 단지 나는 그것에 그치지 않고 광활한 우주를 향한 인류의 큰 꿈을 실현시켰던 독일의 발명가 헤르만간스트비트씨, 모두 처음에는 불가능 한 이야기라며 사람들의 비웃음과 놀림을 받았지만 모드들 끝까지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여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어 놓았잖아요?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저는 정말 세상엔 이루지 못할 꿈은 없는 거구나, 하는 것을 느꼈어요. 저는 아저씨처럼 우주 비행사가 되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하지만 언젠가 한번쯤은 꼭 달에 가보고 싶어요. 그래서 그 때는 몇 개인지 셀 수도 없는 많은 발자국들 사이에 제 발자국도 남기고 올 거예요. 제가 남긴 그 발자국은 아저씨처럼 최초로 남긴 발자국은 아니지만 달의 표면을 걸어 다닌다는 건 아무래도 멋진 일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제가 살고 있는 한국에는 옛날부터 달에는 옥토끼 두 마리가 계수나무 아래에서 떡방아를 찧고 있다는 말이 있어요. 옛날 이야기라는 것을 알면서도 가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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