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작은 나무에게 행복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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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작은 나무에게.
작은 나무야 안녕? 난 혜란 이라고 해. 나는 네가 있는 곳에서 멀리 떨어진 한국이라는 나라에 살고 있어. 게다가 지금은 네가 살던 시대보다 한 참 후인 2002년도야. 내가 그렇게 멀고 오래 전의 사람인 너를 알게 된 건 얼마 전에 읽은 책에서였어.
할아버지 할머니와 체로키 산에서 지낸 몇 년 간의 산 생활이 그려져 있더구나. 고아가 된 너를 할아버지께서 오두막집으로 데려온 날부터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떠나보낸 뒤 네가 고향 산을 떠나던 그 날까지.. 그 사이 네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나에겐 한마디로 감동이었어. 정직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며 따뜻한 가족애를 지닌 순수한 인디언으로써의 생활들이 잔잔한 감동을 일으키더구나. 작은 나무 넌 그곳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났고 그들로부터 맘 속 까지 일깨워주는 가치들을 배웠지.
할아버지께서 일러준 자연의 이치.. ??사람은 누구나 필요한 만큼만 가져야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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