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작은나무에게 내영혼이

감상문 > 기타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작은나무에게 내영혼이.hwp   (3 Page)
가격  500

자료설명
작은나무에게 내영혼이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안녕, 작은 나무야!!
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살고있는 xx이라고 해.
친구에게서 너에 대해 조금 들었는데, 호감이 갔어. 그래서 너의 일대기가 적혀있는 책을 집어 들게 된 거야.
책을 읽는 내내 난 네가 너무 부러웠어.
몸을 조금만 움직이면 무농약 신선한 야채, 과일을 따 먹을 수 있고 고기도 직접 잡아먹을 수 있는 숲!! 숲 속을 휘저으며 쏘다니는 곳마다 그 곳이 다 네 놀이터였잖아.
짐승을 잡을 때 필요한 만큼만 잡는 너희의 진리가 참 멋졌어. 정말 그게 옳은 일인데...
지금 우리는 편한 것, 풍족한 것만 찾고 있거든. 무조건 많으면 좋은 거란 생각으로 대책없이 쏴 죽여 소중한 생명의 숨통을 끊어놓고는 냉장고니 냉동고니 하는 이기로 그 양식을 두고두고 재워놓고 먹는 거야. 부족할 게 없는 세상이지. 그러니 넉넉하게 사서는 다 먹지 못한 것들은 별 양심의 가책도 없이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생략)


비슷하지만 다른자료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을 읽고나서   ↑   [+]
  • 내영혼이따뜻했던날들   ↑   [+]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
  • 포리스터 카터의 내영혼이 따뜻했던날들을 읽고나서 포리스터 카터의   ↑   [+]
  • 뜻밖에 찾아온 감동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 뜻밖에찾아온감동   ↑   [+]
  • 비슷할듯말듯 추천자료

    연관검색어 #Tag
    내영혼이따뜻했던날들  

    ← 비슷한자료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서   [+]
    ← 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 나의 영혼이 따뜻했던 날을 읽고나서   [+]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을 읽고나서   [+]

     장바구니
    (보관된 자료가 없습니다.)



    등록정보
    ID : yookeon78
    No : 10981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