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작은나무에게 작은나무

감상문 > 기타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작은나무에게 작은나무.hwp   (2 Page)
가격  500

자료설명
작은나무에게 작은나무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본문/내용
따뜻한 영혼을 가진 작은 나무에게
작은나무야, 안녕? 나는 xx야. 나무는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니? 거기도 봄 기운이 물씬 풍기겠구나. 누나는 봄기운 때문인지 자꾸만 나른해 지는구나. 이런 날씨일수록 몸따로 마음 따로인 나자신에 짜증만 나는 것 같애.
나도 참,누나가 되서 괜한 짜증만 내는 것 같구나.넌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니? 할아버지,할머니가 돌아가신건 나도 참 유감이야.혹시 혼자서 울고 있는건 아닌지 누나는 너무도 걱정이 되는구나.누나가 본 작은 나무는 언제나 밝고 듬직한 아이였어. 그러니깐 지금쯤 너는 할머니 말씀을 깊이 새겨듣고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고 있으리라고 믿어. 할아버지,할머니는 언제나 니 곁에 계실거야.니가 바람소리에도 할아버지,할머니를 느끼듯이...이제 힘이 불끈 솟아 나지 않니? 할아버지가 말씀해주신 것을 생각해봐.이웃을 마음 속 깊이 배려하며,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살길 바라실거야…(생략)




 장바구니
(보관된 자료가 없습니다.)



등록정보
ID : jh733
No : 10981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