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작은나무에게 작은나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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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작은나무에게(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안녕?? 작은나무야 나는 xx에 사는 xx 누나란다 너처럼 늘 자연을 벗삼아 볼 수 없는 도시에서 살고 있어 학생이라는 이유 때문에 늘 일찍 일어나서 아침해를 보면 학교에 간단다 물론 일찍 일어나고 싶지 않아서 늘 누나 엄마랑 싸우지만 그래도 학교에 등교하면서 보는 아침해는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 네가 산에서 느꼈을 그 기분처럼..
물론 작은나무 할아버지처럼 너를 기분 좋은 방법으로 깨워주지는 않지만 누나에겐 아침을 열어 주시는 엄마가 계셔 엄마께선 소리를 지르시면서 누나의 잠을 달아나게 하지만 사실 너의 할아버지처럼 누나를 엄마께서 깨우신다면 아마 누나 엄마는 몇 일 만에 몸살이 나실 꺼야
작은나무야 넌 지금쯤 산에서 무얼 하면서 있을까?? 설마 아버지 할머니가 안 계신 곳에서 외롭게 울고 있는 건 아니겠지?? 아직 어린 너에겐 많이 힘든 일이라는 것은 누나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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