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나무에게(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안녕?? 작은나무야 나는 xx에 사는 xx 누나란다 너처럼 늘 자연을 벗삼아 볼 수 없는 도시에서 살고 있어 학생이라는 이유 때문에 늘 일찍 일어나서 아침해를 보면 학교에 간단다 물론 일찍 일어나고 싶지 않아서 늘 누나 엄마랑 싸우지만 그래도 학교에 등교하면서 보는 아침해는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 네가 산에서 느꼈을 그 기분처럼..
물론 작은나무 할아버지처럼 너를 기분 좋은 방법으로 깨워주지는 않지만 누나에겐 아침을 열어 주시는 엄마가 계셔 엄마께선 소리를 지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