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속의 빛
‘어느 전시회’를 읽고...
최고의 화가 아저씨에게...
아저씨!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OO초등학교 O학년 O반에 재학중인 ‘OOO’이라고 해요.
제가 왜 아저씨게 편지를 쓰냐하면 제가 그림을 아주 좋아 하기 때문이예요.
저도 아저씨의 마음, 이해해요.
팔 다리를 잃었을 대, 저 같아도 하늘이 무너지는 것처럼 무척 슬펐을 거예요.
아내에게 의지하면 꿈틀꿈틀 벌레같이 살고... 비참하기도 하셨겠죠.
저는 무엇보다도 아저씨의 아내를 본받고 싶어요.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