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의 점순이에게..
점순아 안녕??!!.. 나는 xx라고해.
왠지 너랑 나사이에 높임말은 어색할 것 같아서 말 낮추는데, 괜찮지?.
정말 너와 그남자아이가 서로 티격대며 지내는 모습이 왜그렇게 인상깊고 부러운건지....
그모습이 정말 순수해 보이기두 하구, 때묻지 않았다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_+
여기는 도시라서 그런 순수한 모습을 좀처럼 찾아보기가 힘이들거든.....
그런데 어떤부분에선 니가 너무 얄밉기두하구 그남자에게 너무 짓굿은게 아닌가하구 생각해보기두 했어.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