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정의로운 참새 찌꾸에게 정의로운 참새 찌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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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정의로운 참새 찌꾸에게
-아기 참새 찌꾸를 읽고-
찌꾸야 안녕?
나는 상아라고 해.
네가 이 편지를 어디에서 읽고 있을지 정말로 궁금해.
그 이유는 네가 과연 초원에 도착했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야.
네가 지금 초원에서 이 편지를 읽고 있길 바래.
너의 이름 `찌꾸`의 뜻이 `초원의 개척자`잖아. 너무 멋진 이름이라고 생각해. 너희 아빠 찌뿌도 마찬가지고 엄마 찌무, 찌화, 도빈, 도솔, 도미까지 모두 좋은 뜻을 지닌 이름이 있어서 정말로 부러워. 난 그냥 짹짹거리는 줄 만 알았던 참새에게도 다 아름다운 이름이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란다.
찌꾸야, 솔매와의 싸움과 참새 사냥꾼과의 싸움에서 넌 너무 멋있었어. 그들은 너보다 덩치가 수십 배가 더 큰데도 불구하고 넌 달랑 탱자나무 가시 하나로 용감히 맞서 싸워 이겼잖아. 너는 다른 참새와는 달리 특별한 참새라고 생각해. 너의 등에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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