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라임오렌지나무>어린`제제`에게...
나의 작은꼬마 제제에게...
안녕,제제.나는 한국에 살고있는 xx라고 해.
넌 아직 5살 이지만 글을 다 익혀서 내 편지를 읽는데 어려움이 없을꺼라고 생각해. 만약 모르는게 있으면 만능 박사 에드문두 아저씨와 함께 내 편지를 읽어도 좋아. 너한테 편지를 쓰게 됐다는게 너무 기쁘고 설레. 왜냐하면 난 니 이야기에 대해 알게되면사 니가 아주 좋아졌기 때문이야. 그래서 다른 사람들처럼 너와 마주앉아 얘기하고 싶지만 그럴수 없기에 이렇게 편지를 써.
제제,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