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리빙스턴에게 (편지형식의 독서감상문) 조나단 리빙스턴에게
조나단 리빙스턴,
또다시 너를 만나게 되어 무척 기쁘다.
내 기억으로는 우리의 만남이 일곱 번째인 것 같은데, 내 기억이 맞니?
난, 너를 만날 때마다 너에게 많은 감동을 받는단다.
<중요한 것은 먹는 것이 아니고 나는 것이다. 얼마나 멋지게 나는가 하는 것이다.>
정말 멋진 생각이야.
넌, 갈매기, 난 사람이야. 너의 그 멋진 생각을 나에게 대입시켜 보았단다.
<중요한 것은 그냥 사는 것이 아니라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