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컴퓨터 천재 벤의대모험 읽고 컴퓨터천재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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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컴퓨터 천재 벤의대모험 읽고 컴퓨터천재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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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천재 벤의 대모험

안녕? 벤. 나는 학생이야. 만나서 너무 반가워. 내가 알기론 너의 친한 친구들은 운동을 좋아하고 만능스포츠맨인 프랑크, 또 홈즈나 콜롬보처럼 추리력이 대단한 제니퍼, 질투가 심하지만 남을 많이 이해해주는 미리암, 그리고 달리기가 느리고 뚱뚱하지만 많은 물건을 수집해서 다른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는 수집광 토머스가 있으니 어려움도 같이 풀 수 있고.
아! 맞아, 그 사건. 15살 이하, 5살 이상 어린이가 컴퓨터 게임 속으로 빨려든 사건. 무사히 현실 세계로 돌아왔지만 그 때 느낌 어땠니? 나도 한번 그런 경험을 겪어봤으면 좋겠다. 는 생각까지 처음엔 들었단다. 그렇지만 그러한 것은 배부른 투정에 불과했다는 것을 얼마 시간이 흐르지 않아 깨닫게 되었어. 아이들이 너의 말을 듣지 않고 콜야가 마을을 마음대로 부쉈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 생각하면 아찔하단다. 가게에 불이 나서 겨우 진압했을 때도 역시 마찬가지야. 아슬아슬 하고 무서운 사건이 많았지. 결국은 너는 너 자신이 마법사인 것을 알고 콜야를 함정에 빠뜨렸을 때......
그 때 난 내가 마법사가 되고 싶은 심정이었어. 넌 마법사가 되는 것이 싫었지. 그렇게 우물쭈물하고 있을 때 미리암이 자신있게 말하라고 큰 소리로 말했지. 그 순간 넌 자신감이 넘쳐 이렇게 외쳤지. `난 마법의 힘을 갖고 싶지 않아. 어서 꺼져 버려!` 그 때 난 너의 자신감에 큰 감동을 받았어. 그 자신감 덕분에 열쇠를 얻었지. 그리고 토머스가 교장실에서 기가 막힌 구멍을 발견, 그 구멍에 열쇠를 돌려 손잡이쪽으로 넣어 봤더니 옆에 있던 책상이 옆으로 밀리더니 거대한 문이 나왔던 것 기억나니? 들어가서 보았더니 그 곳은 시장 집무실이 있잖아. 그곳에서 마지막 단계를 풀자 현실세계로 왔잖아.
안녕~~~~ 다음에 또 만나자.
이 책을 읽고 나서...... 이 책은 독일에서 교사가 추천하는 책 중에서 1위이고 내가 읽은 책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다. <게임속으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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