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노트르담의 꼽추를 읽고(편지글)
클로드 부주교님께
안녕하세요?
저는 현제 21세기에 살고있는 한국에 고1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부주교님이 카톨릭에 종사하고 계시니 처음에는 세대는 달라고 같은 교인으로서 얼마나 자랑스러웠는지 모릅니다.
아무도 데리고 가지 않은 카지모도를 맡아 키운신다 했을때 제가 부주교님께 드렸던 존경과 사랑의 깊이는 글로도 표현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나도 이 다음 이런 사람이 되보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