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원한 어린 친구 토토에게
토토야 안녕? 난 널 아주 좋아하는 xx이야.
내가 널 어떻게 알게되었냐고? 그건 어느날 내 친구 책상위에 올려진 책 한권인 `창가의 토토` 때문이였지. 그걸 본 순간 난 호기심에 펼쳐보지 않을 수었었어.
그 책을 펴고 내가 널 본 순간 니 모습에 난 한순간에 받해버렸지.
토토, 오늘처럼 맑은 날이면 왠지 니가 생각나. 왜냐하면 너의 그 순수함이 그 날의 하늘 만큼 맑기 때문이야.
토토, 너의 모습을 나의 어릴 적을 모습을 보는 것 같았어.
나도 너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