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버에게 편지쓰기
트레버 에게...
가을이 오려는지 요즘은 날씨가 쌀쌀하구나.
트레버야, 잘 지내고 있니?
난 ○○학교에 다니고 있는 ○○○이라고 해.
다음 사람에게 베풀기 운동을 생각해낸 12살짜리 소년이 세상을 바꾼 이야기를
읽고서 난 많은 감동을 받았단다.
한 사람이 주위의 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고, 그 사람들이 다시 다음 사람 세 명에게 친절을 베푼다면 세상이 바뀔 수 있다는 거대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한다.
너가 다니는 학교에 루벤이라는 사회선생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