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글>
책이름: 꽃들에게 희망을
이책에 저자 트리나 플러스 선생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제 선생님의 책을 읽고 난 뒤 선생님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각자 개인의 삶이 있고 하는데 이 책에서는 오직 기둥만을 올라 가야 겟다는 줄무늬 애벌레에 생각이 표현이 잘된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그 애벌레 엿다면 그 기둥을 올라 가지 않고
올라가기도 전에 포기 햇을 것입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현제 세상에서 사람들이 어려운 일에 닥치면 먼저 포기를 하는 것을 우리에게 한번 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