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파브르 곤충기를 읽고나서 편지글파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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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25

파브르 곤충기를 읽고나서 편지글파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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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글>


To. 파브르 아저씨께

안녕하세요..??? 아저씨.. 저도 아저씨 처럼 곤충에 관심이 많은 아이랍니다... 지나가는 개미들을 보면 장난도 많이 쳐보고 유심히 관찰도 해 본적도 있었어요....
아저시가 쓰신 이 책을 읽고 저는 아저씨의 곤충에 대한 집착.. 연구정신 그리고 끈질긴 탐구정신을 본받고 싶었어요... 말못하는 많은 곤충들을 통해서 실험도 하고 그런 곤충들의 신비한 어떤점도 발견해 내려 하시는 아저씨가 참 훌륭하다고 생각했어요...
나라면 저렇게 끈질기게 참아낼수 있었을까..? 나라면 그러지 못할꺼야 하면서 나를 뒤돌아 볼수 있었답니다
어저씨.. 저는 ‘남편을 잡아 먹는 사마귀’란 부분을 읽고 한가지 의문이 생겼어요.... 왜 암사마귀들은 수사마귀를 잡아 먹을까요? 제가 혹시 꼼꼼하게 책을 읽지 않아서 그런 의문이 생긴 건가요?? 언니오빠들에게 물어봐도 그냥 모른다고 대답해 줄뿐.. 누구 하나 속시원하게 대답해 주는 사람이 없었거든요..
혹시 곤충세계에는 암컷들이 수컷들을 지배하는건 아닐까요??
제가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면 ‘공만들기 선수 쇠똥구리’라는 편이였는데요
그부분을 읽기전에 조그만 쇠똥구리가 무슨 힘으로 공을 만들 수 있을까...? 했어요.... 제가 좀 엉뚱한가요?
쇠똥구리가 제 집에가서 똥을 먹으면 먹을수록 자기똥이 길게 나오는 것이 참 인상깊었어요.
그런데 아저씨.. 불개미들은 자기들이 일 하기가 싫어서 남의집을 공격해 그 개미집에 있는 번데기들을 잡아갈 때 마치 불개미들이 도둑놈들 같고 착한 사람들을 공격하는 나쁜 놈들 같아서 싫었어요..
아저씨 저는 아저씨 때문에 여러곤충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어요
무심코 지나 갈수도 있었던 사소한 곤충들에 대한 관심이.. 무시 할수도 있었던 곤충들의 습성들을 하나 하나 알아 갈 때 마다.. 결코 무시 할수 있는 그런 조그마한 생물들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곤충들에 대한 흥미도 생기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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