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글>
To. 파브르 아저씨께
안녕하세요..??? 아저씨.. 저도 아저씨 처럼 곤충에 관심이 많은 아이랍니다... 지나가는 개미들을 보면 장난도 많이 쳐보고 유심히 관찰도 해 본적도 있었어요....
아저시가 쓰신 이 책을 읽고 저는 아저씨의 곤충에 대한 집착.. 연구정신 그리고 끈질긴 탐구정신을 본받고 싶었어요... 말못하는 많은 곤충들을 통해서 실험도 하고 그런 곤충들의 신비한 어떤점도 발견해 내려 하시는 아저씨가 참 훌륭하다고 생각했어요...
나라면 저렇게 끈질기게 참아낼수 있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