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팥쥐에게,, 콩쥐팥쥐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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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18

팥쥐에게,, 콩쥐팥쥐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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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팥쥐에게
안녕 팥쥐야?
콩쥐한테 나쁘게 하기도 하고 니가 나쁘게만 나오길래 내도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 같이 콩쥐만 불상했지만 지금은 아니야.
너보다 마음도 예쁘고 얼굴도 예쁜 콩쥐를 질투할 수밖에...
팥쥐야! 나는 콩쥐보다 니가 더 불상해.
아빠도 없이 그동안 그 악독한 엄마와 같이 살았으니, 너도 그렇게 나빠질 수밖에..
콩쥐는 태어날때부터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 그렇게 커가다가 엄마를 읽고부터 너의 엄마인 새 엄마를 만나 불행해 질려했지만 콩쥐에게 어려움이 처할때마다 든든한 버팀목이 생기곤 했고 책의 결말에는 콩쥐는 행복하게 살았다고 되어있지..
하지만 콩쥐와 자란 배경이 다른 너는 어렸을때부터 부유하게 자라 엄마 아빠의 사랑을 받고, 얼굴도 예쁜 콩쥐가 부러워서 괴롭혔을거야.
콩쥐 팥쥐하면 떠오르는게 우리아빠야.
우리아빠 집안은 그리 부유하지는 않았었지만 할아버지가 의사셔서 그리 쪼달리는 형편은 아니였지..
할머니가 일찍 돌아가시고 우리 아빠는 할아버지와 살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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