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시인의 노래
-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를 읽고 -
대구☆☆초등학교 □학년 △△△
김소월 선생님께
김소월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문학을 좋아한다지만 여태껏 우리 나라 민족의 시인이라 하실 수 있는 김소월 선생님의 시 한편 외우고 있지 못한 것이 부끄럽네요.
한국 어린이 동화나 시 등을 보면 김소월 선생님께서 지으신 글들이 많았는데 사실 정식 이름이 김정식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새로 알게 되었어요.
선생님의 시 중에 선녀의 빛으로 표현한 부분이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