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편지쓰기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 나의라임오렌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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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4-05

편지쓰기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 나의라임오렌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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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저자명 : J.M. 바스콘셀로스


`제제`라는 한 소년의 일상을 그대로 책에 글로 표현하고 있다. 제제라는 한 소년의 일상.... 제제는 말썽꾸러기이고, 못말리는 아이이다. 그렇지만 이웃에게 전혀 욕을 먹지를 앉는다.

제제에겐 또또까라는 형이 있는데 또또까나 동생 제제는 정신 연령이 낮아 보이는데 인생 얘기를 한다.

제제는 참 밝다 집안이 너무 가난하게 살아도 밝았다, 그런 면을 제제에게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밝으면서 진지한 면도 있는 제제, 어떻게 보면 참 현명한 것도 같다. 말썽꾸러기 제제가 속썩이는 한 사람이 있다. 바로 글로리아 누나인데 자주 제제 때문에 속앓이를 하곤 했다. 그렇지만 글로리아 누나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받아 주었다.

제제의 일상에 따라 주제가 자주 바뀐다. 주제가 자꾸자꾸 바뀌면서 색다른 흥미를 가져다 주기도 한다. 그리고 제제가 라임오렌지 나무와 짧은 대화를 나눌 때 약간의 신비함도 느낄 수 있었다.

정말 재미가 있는 책이었었다. 아직은 한 번밖에 읽지 못했지만 기회가 된다면 한번.. 아니 몇 번을 더 읽어 보고 싶다... 정말정말 재미있고 많은 지식과 용기를 주는 색이었던 것 같다.

제제는 내가 읽은 라임오렌지 나무의 귀여운 주인공이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나의 기억 속에서 제제는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TO: 나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지 않는 제제에게.....

안녕 제제야? 난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라는 책을 읽고 너의 대해서 알게 되었어....
그 책을 읽고서 네가 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아이들이 장난감을 비교할 때.. 넌! 네가 피가 터지도록 맞는 것도 정말정말 불쌍했어.ㅠㅠ 하지만 너에 대해서 신기한 점은 너 혼자서 글을 깨우쳤다는 거야.... 난 너와는 달리 어릴 때 엄마, 아빠, 글구.. 유치원 선생님께까지 글을 배우면서 깨우쳤는데 말이야.... 이 부분을 읽고서 니가 정말 유식..…(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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