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작은 나무야
오늘도 따스한 햇살이 우리 반 창문을 비추고 있어! 이 햇살을 보면 니가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 내가 누구냐고?? 너의 국제적 팬! xx라고 해.
혹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알고있니? 우리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너와 할아버지 그리고 할머니처럼 자연을 사랑할 줄 알고 또한 함께 할 줄 아는 민족이란다.
나는 지금 대도시인 대구라는 곳에서 살고있단다.너도 알겠지만 도시라는곳이 자연과는 사뭇 다른인위적인 것이 많지. 포장도로에 빽빽하게 밀집된 자동차들, 누가누가 먼저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