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my soulmate 조나단
안녕~조나단!
지금도 행복하게 제자들을 가르치면서 잘 지내고 있니?
??나에게 이렇게 반갑게 인사 해 주는 이는 누굴까???너 방금 이렇게 생각했지?
너 몰랐구나. 나는 너의 소울메이트인데. 갑자기 내가 막무가내로 너를 소울메이트로 정해버려서 조금은 당황스러울거야. 그럼 내가 누군지 내 소개를 해야겠지? 나도 너처럼 푸른 바다로 둘러싸인 지구별이라는 곳에 살고 있어. 어...그건 벌써 알고 있었다구? 글쎄...더 들어보라니까. 그 곳에 아시아라는 큰 땅 덩어리가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