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쓰기 - 폴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과학자 퀴리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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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폴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과학자 퀴리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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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폴란드가 낳은 세계적인 과학자
‘퀴리 부인`을 읽고

노벨상을 두 번씩이나 받은 퀴리 부인께

퀴리 부인!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 ○학년에 재한 중인 ○○○이라고 해요.

퀴리 부인! 당신은 정말 존경받는 인물답네요. 어려서부터 책을 가까이 하고. 전 책읽기를 무진장 싫어하거든요. 저희 부모님은 저에게 책 좀 읽으라고 권하시는데, 퀴리 부인 부모님께서는 오히려 퀴리 부인이 책 읽는 것을 싫어하네요. 그래도 아랑곳하지 않고 책을 읽으며 노력하였기에 지금의 존경받는 퀴리 부인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퀴리 부인이 사는 폴란드가 러시아에게 지배를 당했잖아요. 저도 그 때의 퀴리 부인 심정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기 나라가 다른 나라에게 지배를 당해 내 나라의 말도 못 하고, 높은 사람들이 우리 나라 사람이 아니니까 내 맘대로 하지도 못하잖아요. 저희 나라 대한민국도 옆 섬나라인 일본에게 지배를 당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이 부분에서는 쉽게 이해가 갔어요. 물론 전 지배당하는 시대에 살지는 않았지만 말이에요. 어린 나이에도 나라를 위해 무엇인가 큰 일을 해야겠다고 먹은 그 마음. 퀴리 부인께서는 정말 애국심이 강하네요. 힘이 약한 나라는 훌륭한 일을 하는 사람이 많이 나와야 다른 나라에서 얕보지 않는다고 생각한 것도 그렇고요. 사실 전 월드컵 전까지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정말 싫어하고 왜 하필 내가 ‘대한민국인’인가 하는 생각도 해봤어요. 하지만 이젠 퀴리 부인 못지 않은 애국자가 되었답니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퀴리 부인하면, 그 애국심보다 하늘의 별 따기라는 노벨상을 한 번도 아닌 두 번씩이나 받은 일과 라듐을 발견한 일이죠. 퀴리 부인이 물리학사 시험에서 1등을 한 것은 퀴리 부인이 밤 샘 공부를 하면서 노력한 것도 있지만 과학 교사인 아버지의 재능을 약간은 물려받지 않았나 싶어요. 그리고 퀴리 부인의 연구는 인내와 집념으로 이루어진 것 같아요. 물론 남편 퀴리의 도움도 컸지만 남편이 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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